(특별요청) 바울 선교사가 그리스도의 형제(자매)들에게 간청한 내용
바울 선교사는 31세부터 세계선교에 헌신해 왔습니다. 그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오직 복음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는 60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순회 라이더(본당을 넘어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를 하고 있다. 네..같은 마음으로 여러분께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직접 갈 수 없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는 분들, 특히 기도와 중보기도로 복음을 전하는 분들을 도와야 합니다. 불행하게도 한국교회와 목회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