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은 오픈채팅방에서 만난 현지 친구와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심다혜(여, 31)와 재재민(남, 31)은 현지 오픈채팅방에서 만나 2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재민은 다혜를 짝사랑했고, 장염에도 불구하고 모임에 왔다고 한다. 두 사람이 연인이 된 자세한 사연을 살펴보자. *본 내용은 두 사람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Q. 두 사람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다혜. 나는 약국에서 약을 조제하는 직원으로 일하고 있고, 남자친구는 편의점 점장으로 일하고 있다. Q. 서로 다른 직업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