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구매 포스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노루입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세일을 계속 스킵하는데, 낮 12시에 쿠폰 받으러 가면 조금만 늦으면 쿠폰이 다 없어져요… 뷰티제품이 너무 많고, 이제는 일용품과 식품까지 있어서, 일년 내내 세일이라고 하면 아무것도 사고 싶지 않아도 쿠폰 받으러 가는 것 같아요. 오늘은 남자 립밤으로 쓰기 좋은 일년 내내 세일 추천 아이템을 하나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바로 블리스텍스 립메덱스 립밤입니다. 우선 7g에 4,000원이라는 매우 가성비 좋은 립밤이고, 바르는 순간 퍼지는 멘톨의 시원함과 입술을 매끈하게 채우는 보습력이 매력적입니다. 부드럽게 올라오는 쿨링감이 생각보다 오래가서 이번 여름에 많이 썼고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 입술 컨디션이 좋아서 개인적으로 립슬리핑팩보다 더 잘 써요. 올레세일때 블로거/유튜버분들이 엄청 추천해주신 아이템이고 저도 오래 써봐서 이번세일이 끝나기 전에 올립니다. 하지만 9월세일은 내일 끝납니다. 블리스텍스 립메덱스 립밤 7g / 4,000원 정가는 4,000원으로 합리적이지만 9월 올영세일 기준으로 2,850원이라는 압도적인 가성비라 배송비 충당용으로 쓰거나 그냥 사서 써도 됩니다. 텍스쳐는 갈라지고 건조한 입술에 빠르게 수분과 쿨링감을 줄 수 있고 유칼립투스 잎과 코코아씨드버터가 함유되어 입술의 수분밸런스를 조절해주고 바른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해줍니다. *위 내용은 원료의 특성에 한합니다. 총 용량은 7g으로 매우 넉넉하고, 바르면 알겠지만 쉽게 부드러워지는 타입이 아니어서 함부로 쓰지 않으니, 하나 사면 생각보다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거… 여기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질감은 남자 립밤에 딱 맞는데, 항아리 타입 용기가 매우 작아서 잠깐 쓰고 나면 립밤을 손에서 빼기가 조금 힘듭니다.(반면에 휴대성은 떨어집니다.) 그래도 이 가격대/용량/품질에 이런 쿨링감이 있는 립밤은 거의 없습니다. 블루터브 립밤으로 유명한 제품답게 패키지 디자인은 블리스텍스 특유의 밝은 블루 컬러가 돋보입니다. 뜯어보면 약간 바셀린 같은 느낌이고 손에 붓고 손바닥 안쪽에 바르면 기름진 느낌보단 시원하고 쿨링감이 느껴지고 촉촉한 코팅같은 느낌이에요. 수분감 자체는 강한 코팅이 아니고 입술이 건조할 때 딱 적당한 수분감을 제공하고 영양감도 나쁘지 않아서 올영세일 추천으로 골랐는데 계절에 상관없이 남자립밤으로 쓰기에 좋거든요. 올영세일 추천 남자립밤 블리스텍스 립 메덱스 립밤 비포/애프터만 보여드리고 마무리할게요. 요즘은 전보다 입술 관리를 더 꾸준히 해서 사용 전 컨디션은 그렇게 심하지 않지만 확실히 윤기가 없고 약간 건조해 보이긴 해요. 립메덱스 립밤은 수분을 공급해주어 건조하고 두드러지던 입술의 주름이 매끈해졌고, 겉에서 볼 때 기름기가 많지 않은 은은한 광채가 있어 상쾌하고 시원한 남성용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앞서 말씀드렸듯이 데일리로 사용할 땐 손가락에 얇게 펴서 입술에 바르고 저녁에는 여러겹 덧발라 수면팩처럼 사용해요.다음날 일어나면 입술이 부드럽고 매끈한 느낌이라 보관해서 쓸 아이템으로 추천드려요.9월 올영세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쿨링감과 수분감, 사용감을 동시에 만족시켜줄 남성용 립밤을 찾으신다면 블리텍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