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라페 다이어트 당근 요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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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솔희섭엄마입니다. 예전에 제가 싫어했던 재료 중 하나가 바로 당근이었어요. 아직 생으로 먹는 걸 별로 안 좋아하지만 라페로 먹는 걸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곤 해요. 브런치 메뉴에 곁들이거나 샌드위치나 김밥의 재료로도 좋습니다.

얇게 썬 당근을 넣어 만든 샐러드로 부드러운 식감과 향긋한 맛이 특징이다. 만들기도 어렵지 않고, 재료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다이어트 요리에 적합해서 요즘 더 많이 찾는 것 같아요. 그럼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릴테니 꼼꼼하게 만들어주세요.

재료 : 당근 346.7g, 손질 후 296.7g, (약 250g 사용) 올리브유 1큰술, 꿀 1큰술, 레몬즙 0.7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0.5큰술, 꽃소금 0.7작은술* 1큰술 = 15ml / 1티스푼 = 5ml

  1. 당근을 먼저 준비한 것 같습니다. 구매시 반드시 위와 같이 세척되지 않은 것을 선택하셔야 싱싱함과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씻은 당근은 대부분 중국산이므로, 깨끗하지 않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거 2개 준비했는데 346.7g이에요. 2. 흐르는 물에 표면의 더러움을 가볍게 제거한 후, 감자칼을 이용하여 상단 그림과 같이 껍질을 제거하고, 밑부분도 잘라서 다듬어주세요. 둘 다 세척하고 세탁한 후 양을 측정해 보니 296.7g으로 나왔어요. 3. 도마 위에 올려 썰어도 되지만, 당근 필러를 이용하면 얇고 균일하며 빠르게 썰어줍니다. 라페를 만들 때 필러를 사용하면 편해져서 이렇게 사용하고 있어요. 왼쪽 상단처럼 당근의 넓은 끝부분을 포크로 고정한 후, 오른쪽 상단처럼 필러로 당근을 썰어줍니다. 당근은 돌돌 말아 최대한 잘라주세요. 하지만 손을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편하게 자를 수 있어서 좋은데 보시다시피 가운데 심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당근 2개를 같은 방법으로 썰어준 후 심의 남은 양을 측정해 보니 약 45g 정도 나왔습니다. 이를 제외하고 당근라페를 만드는 데 사용된 당근의 양은 대략 250g 정도였습니다. 깔끔하고 일정한 두께로 잘려진 것 같습니다. 4. 꽃소금 0.7티스푼을 넣고 쿠킹장갑을 끼고 오른쪽 그림과 같이 골고루 섞어주세요. 그 후 20분 정도 절이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당근이 부드러워지고 수분이 제거됩니다. 양손으로 볼을 잡고 위아래로 움직여 골고루 섞이도록 했습니다. 금세 촉촉해지는 것 같았어요. 20분쯤 지나면 오른쪽 상단의 당근이 보시는 바와 같이 촉촉해 보입니다. 절인 당근의 수분을 양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5. 물기를 제거한 후 이제 양념을 하게 됩니다. 꿀 1테이블스푼과 시중에서 판매하는 레몬즙 0.7테이블스푼을 추가합니다. (이때, 꿀 대신 다이어트 식사로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알룰로스 등으로 대체하셔도 됩니다.) 올리브유 1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0.7작은술 정도를 첨가해 주세요6. 위 그림과 같이 젓가락이나 조리용 장갑을 끼고 골고루 섞으면 완성입니다. 완성 후 바로 맛보는 것보다는 밀폐용기나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3시간 정도 숙성시킨 후 드시면 양념이 스며들어 맛이 더 좋아질 뿐만 아니라, , 하지만 시원하기 때문에 더 맛있을 것입니다. 7. 접시에 담고 담아낸 모습입니다. 그대로 즐길 수도 있지만, 샌드위치 속 필링으로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당근김밥에 넣으면 더욱 맛있어요. 아니면 브런치 메뉴와 함께 사이드 샐러드로도 좋아요! 다양하면서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는 맛이다. 만들기도 간단할 뿐만 아니라 상큼한 당근 요리에 빼놓을 수 없는 레시피이기도 하다. 더욱이 여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요즘, 다이어트 관리 시 꼭 챙겨두기 딱 좋은 제품이다. 그럼 맛있고 건강하게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