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분만, 넷째엄마 출산가방 리스트, 산후조리원용품

안녕하세요 인플루언서 옥냥입니다. 오늘은 자연분만으로 넷째 아이를 낳은 넷째엄마가 주는 산모가방 목록과 산후조리원에서 준비하는 물품들을 자세하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자연분만과 제왕절개를 위한 분만가방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자연분만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제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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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분만 후 앉는 것은 매우 불편합니다. 첫째 아이를 낳고 앉을 때마다 붓고 많이 불편해요. 병원에서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것 같은데 없는 곳이 많아 개인 소지품으로 꼭 챙겨가야 하는 곳이 많습니다. 출산 패드.

아기를 낳으면 기본적으로 병원에서 제공해줍니다. 그런데 피부가 예민하고 잘 안맞아서 직접 구매해서 가지고 다녔어요. 네 명의 아이를 자연스럽게 낳고 나니 일반 패드보다 오버나이트 팬티형 패드가 더 편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4팩 이상 사서 가방에 넣고 산후조리원에 갔어요. 물티슈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수분 함량이 높은 아기 물티슈를 가져왔어요. 간편한 청소는 물론, 개인 위생을 위해서도 사용했고, 아기를 돌볼 때에도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텀블러로 물을 마시는 것은 엄마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병원에서 물병을 제공받았는데,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좀 더 용량이 큰 텀블러를 선택했어요. 보온성과 보온성이 뛰어난 제품을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유해 물질을 씻어낼 뿐만 아니라, 특히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들에게는 꼭 필요합니다. 세면도구 및 여행용 샴푸, 린스, 바디샴푸 세트, 산후 주방 준비물을 확인할 때 가장 먼저 챙기는 개인 물품들입니다. 주방에는 쓸 곳이 많지만 늘 사용하는 제품들이 편리하다고 생각해서 집에서 여행갈 때 사용하는 브랜드 제품들을 준비해서 가지고 다녔어요. 겉감 아기가 병원에서 퇴원하고 케어센터로 이동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물품들입니다. 미리 씻어서 준비해야 하는거 아시죠? 출산 4주 전부터 임산부가방 목록을 만들어두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출산을 위해 미리 준비했던 것 같아요. 기초화장품. 빗, 머리카락 탄력. 병원에서. 보통 2주 정도 산후조리원에 2박 3일 입원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있어야 하는 엄마이기 때문에 머리를 정리할 수 있는 고무밴드는 필수입니다. 직접 기초화장품을 준비할 때에는 너무 큰 제품보다는 사용하고 버릴 수 있는 작은 용기나 샘플을 사용하세요. 저는 그냥 화장품을 가지고 다니고, 사용하고, 버립니다. 후드 점퍼, 양말, 속옷. 출산 후 몸이 차가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뜻한 후드 점퍼나 가디건은 필수입니다. 유용하게 착용할 수면양말과 속옷도 한 켤레 더 가져왔습니다. 모유 저장 팩과 수유 패드. 제 경우에는 우유가 너무 잘 나와서 모유 저장팩이 너무 유용했어요. 양이 너무 많아서 아기가 다 못먹을 것 같아서 유축 후 보관봉투에 담아 산후조리원 냉장고에 얼려두었습니다. 퇴원할 때 다 가져와서 아기를 위해 해동했어요. 아기베개와 거즈손수건, 모자, 양말이었는데요. 아기베게와 거즈손수건, 모자, 양말은 제가 직접 챙겨왔습니다. 아이가 갑자기 딸꾹질을 하거나 체온 유지에 어려움을 겪을 때 매우 유용했습니다. 아기베개는 엄마와 엄마가 함께 방을 사용할 때 편안합니다.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기에게 수유할 때나 가슴이 뭉쳤을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거즈 손수건 15개 정도를 가지고 갔습니다. 휴대폰 충전기나 노트북은 심심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어서 늘 챙겨가는 필수품이에요. 카메라는 사랑하는 아이의 사진을 예쁘게 남기기에 좋은 아이템입니다. 자연분만으로 네 명의 아기를 낳고 어린이집에 다니고 나면 늘 챙겨야 할 것들이 떠오르곤 한다. 그들을 내버려두면 실망스러운 상황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출산을 앞두고 준비할 사항 목록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그 밖에 필요한 것이 있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다세대 엄마 옥냥입니다. 강동고은빛산부인과 자연분만 후기입니다. 순산을 위한 노하우. 강동고은빛산부인과 자연분만 후기입니다. 순산 노하우. 안녕하세요 옥냥입니다. 새벽에 뭔가 속이 울렁거렸다…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