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 후 산모 선물리하스 분유포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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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엄마가 되었을 때 어떤 육아템을 준비해야할지 여기저기 검색했던 기억이 나네요.그중 필수템 하나 꼽으라면 아기 분유포트인데, 사실 처음에는 그냥 집에 있던 전기포트 쓰면 안되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아이를 먼저 낳은 친구에게 물어보니, 신생아는 2시간 간격으로 자주 먹기에 일반 포트는 보온도 안되어서 매번 물 끓이기 정말 불편할 거다라며 아주 강력하게 신생아 분유포트를 따로 장만하라더군요.

얼떨결에 준비하게 되었고, 아이를 낳고 저 역시 육아에 직접 참여해보니 친구의 말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시도때도 없이 먹는데 밤잠도 못자니 지속적으로 물 끓일 여유가 없더라고요.

친구 말 듣고 정말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던 게 분유포트였는데, 세상 편해서 만약 이게 없었더라면 당시 어떻게 육아를 했을까 생각도 못하겠어요.

그래서 출산 후 선물로 분유포트 추천드리는 이유는 아기에게도 엄마에게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아이템이기에, 실전 육아에 찐으로 실속있는 출산선물이 될 거기 때문이에요.

엄마가 되기 전에는 마냥 예쁘고 아기자기한 것 위주로 찾았었는데 엄마가 되고 나니 쓸데 없는 거 말고 실용적인 출산산모선물이 제일이란 생각이 들어요~ 리하스 도담 분유포트

먼저 출산선물 추천드리는 리하스 분유포트는 아래와 같은 장점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어요.간편한 원터치 시스템의료용 스테인리스 사용내부 접착용 실리콘으로 이물질 NO!

함께 오는 설명서만 잠깐 훑어봐도 사용방법이 간단해서 좋았어요.육아는 1분 1초가 중요한데다가 기계치라서 사용법이 복잡하면 손이 잘 안가거든요~

사용자를 고려한 쉽고 편리한 구성 덕분에 물 끓이고 식히고 분유타는 게 빨라졌어요.후다닥~ 신속, 정확하니 육퇴까지 빨라졌는데요. 손잡이도 넓고 큼직해서 그립감 및 사용감이 굿! 눈금선이 진하게 표시된 것도 좋아요. 자세히 안봐도 되고 직관적으로 한눈에 파악되니 편하거든요. 게다가 1300ml 대용량이라서 깜짝 놀랐다는.. 맥시멈으로 한번 끓이면 그날 하루 분유량의 물을 몽땅 책임져주니 적은 시간이지만 제게 휴식이 주어지더라고요~ 무게감도 생각보다 가벼워서 한손으로 들고 물을 따를 때 손목에 큰 무리가 없었어요. 안그래도 산후에는 관절이 많이 약해지는데 너덜너덜해진 손목도 지킬 수 있었어요. (전원 OFF 상태)무엇보다 직관적인 디스플레이를 보면서 한번의 조작으로 분유를 탈 수 있단 점이 차별화되었는데, 사용자의 편의성을 정말 생각한 제품이구나! 싶더라고요. (전원 ON 상태)전원 버튼, 모드 선택, 1도씩 온도 증가/증감 설정, 분유1과 2모드, 100도 끓이기, 살균/차/요거트 모드까지 불필요한 건 다 빼고 핵심 기능만 갖추었단 점도 간편한 사용에 도움을 주었어요.뭔가 많으면 헷갈리는데 딱 원하는 기능만 쏙쏙 담았네요! [분유 1번 모드]전원 버튼 클릭 후 젖병 모양 아이콘 1을 누르면 분유1 모드가 시작되는데, 이는 100도로 3분간 가열 후 40도까지 물 온도를 식히고 40도의 온도로 무제한 보온해줍니다. 버튼 누르면 3초 뒤 시작되고요. 영구적 보온 온도는 +,- 버튼을 눌러 1도씩 증가 또는 증감하여 원하는 최적온도로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있어요.저는 기존 40도를 평소 맞춰 먹였던 50도로 바꿔놨더니 50도로 쭉 보온되어 아기가 배고플 때 원하던 온도로 바로 분유를 탈 수 있었어요. 여기서 또 도담만의 돋보였던 점은 100도로 끓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염소제거까지 된다는 점! 정말 똑똑하고 안심이 되는 신생아 분유포트에요. 100도까지 가열 후 3분 염소제거가 끝나면 2시간 정도 급속 쿨링 후 설정해둔 온도로 영구보온이 되는 시스템이에요. 보글보글~ 끓기 시작했는데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서 또 한번 놀랐는데요. 아주 가까이 가지 않으면 끓고 있는줄도 몰랐다는..ㅎㅎ저소음이라서 아기의 숙면을 방해하지 않아 마음에 들어요. 100도시 분유물 냉각 속도가 약 4시간 걸리는 일반포트보다 2배 빠른 2시간만에 쿨링이 된다던데 빠르게 식힐 수 있어 좋았어요. 성격 급한 엄마인지라 전에 쓰는 건 빨리 물이 식지 않아 답답했는데 도담만의 기술력이 돋보였던 부분이었어요. 저는 분유1 모드를 가장 많이 쓰는데 이외 티메이커로도 변신하는 등 다양한 모드가 있어요. 분유 2번 모드: 전원 버튼 누른 후 젖병 모양 아이콘 2를 누르면 시작되는데, 이는 40도까지만 가열 후 가열된 40도의 온도로 무제한 보온됩니다.100도 모드전원 버튼 누르고 메뉴 버튼으로 선택합니다. 선택 후 3초 후 작동이 시작되며 물을 100도까지 가열만 한 후 종료됩니다.살균 모드전원 누르고 메뉴 버튼으로 선택할 수 있고, 100도로 물 온도 올린 후 3분간 100도 가열한후 염소 제거가 진행됩니다.차(Tea) 모드전원 클릭 후 메뉴 버튼으로 선택하고 기본 설정된 95도로 가열 후 4시간 동안 보온시켜 줍니다.요거트 모드이것도 메뉴 버튼으로 선택 후 38도로 가열 후 8시간 동안 유지시켜줍니다. 붕규산 내열강화유리라서 환경호르몬 등 걱정 줄여 안전하면서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했어요. 아무래도 아기가 먹을 분유물을 팔팔 끓이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온도 변화에 강한 소재로 변형이 드문 게 좋더라고요. 전기가 흐르지 않고 보온성까지 우수한데다가 뭐든 안전이 제일이죠. 여기서 부식에 강한 의료용 최고등급 스테인리스 SUS316L까지 사용했단 점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요.24시간 물과 접촉하는 제품이기에 녹점이 잘 생기지 않는 소재인지도 중요하거든요~ 한손이 충분히 다 들어갈만큼 내부도 넓어서 세척하기 편하네요. 육아템은 자주 씻고 청결이 기본인데 막힘없이 술술 통세척할 수 있으니 좋아요. 접착제를 쓰지 않아고 오직 실리콘과 스테인리스의 탄성으로만 결착시켜 보다 더 안전하게 다가온 점도 강조드리고 싶고요.이정도면 신생아 선물로 정말 알찬 제품이 될 거 같아요! 출산 후 산모선물로 추천드리는 또 다른 이유는 꼭 분유포트가 아니더라도 차 망을 끼워 전기티포트로도 활용할 수 있단 점이에요. 간단하게 결합 후 차망에 보치라, 녹차 등을 넣고 차 모드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끓여주고 4시간 동안 보온이 되니 엄마아빠도 소중한 티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요. 게다가 차망 역시 안전한 스테인리스 소재!! :)선물로 주기에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한 선, 디자인까지 예쁘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전에 쓰던 일반 전기포트는 보온이 안되어서 먹을 때마다 매번 끓여야해서 불편했는데, 리하스 도담 분유포트는 알짜배기네요. 현재 우리 둘째 아기 분유포트 용도로, 첫째 유아식 물 필요할 때 등 엄빠 티메이커로까지 열일하고 있는 리하스 도담! 산모 출산선물 추천드리며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