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의 뚝배기 불고기 레시피 4인분 뚝배기 불고기 양념 만드는 법

서진이의 뚝배기 불고기 레시피 4인분 뚝배기양념 만드는 법 서진이를 보다가 당면광인 장금이 뚝배기가 너무 먹고 싶다고 해서 바로 만들어봤어요 뚝배기의 매력은 당면인 것 같아요. 당면 싫어하는 한국인을 본 적이 없어요.ㅎㅎ 당면은 칼로리가 엄청 높은 음식인데,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에요!! 뚝배기 불고기 칼로리를 찾아봤는데 1인분에 420kcal이에요. 꽤 높아요. 밥 한 공기와 함께 먹으면 거의 720kcal이에요 밥 한 공기가 300kcal이거든요. 인생이 뭐예요~맛있게 먹고 운동은 마음껏!ㅋㅋㅋ 불고기를 미리 만들어서 개별로 만들어 놓을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의 뚝배기는 서진이의 뚝배기 불고기 레시피에서 설탕 양을 줄여서 만들었습니다. 뚝배기 불고기 재료 4-5인분, 조리시간 35분 1작은술 = 5ml, 1큰술 = 15ml, 1컵 = 200ml 불고기살(등심, 목살) 600g 양파, 당근, 파, 느타리버섯, 만가닥버섯 건면 100g 불고기양념(4-5인분) 각 5큰술 양조간장/유기농설탕 1큰술 다진마늘 3큰술 다진파 참기름, 참기름, 참깨 적당량 양념불고기 150~200g 육수(야채육수, 멸치육수) 150~200ml 양파, 당근, 대파, 느타리버섯, 백만송이버섯(취향에 따라) 불린 당면(취향에 따라) *더 달콤하게 만들고 싶으면 유기농 설탕 대신 백설탕을 사용하면 더 달콤해집니다.서진의 뚝배기 불고기 양념소스 레시피(20인분) 간장 250g 참기름 1큰술 설탕 480g 다진 마늘 30g 다진 파 50g 후추 1바퀴 참깨 1큰술 *야채 3국자(1인분 끓일 때) 서진의 레시피는 위와 같지만 저는 단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설탕을 줄였고 유기농 설탕을 사용하면 단맛이 낮아집니다.먼저 당면을 2시간 이상 불려줍니다. 미리 물에 담가두었다가 냉장고에 보관하면 일주일 정도는 보관이 가능합니다.소불고기는 보통 등심, 척, 팥 등 살코기 부위로 만듭니다.오늘의 불고기는 등심과 척을 섞은 척아이롤입니다.저는 얇게 썰기 위해 고기를 살짝 얼렸기 때문에 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했습니다.이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종이타월로 핏물을 제거해도 됩니다.핏물은 사냥감 냄새의 주요 원인이니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소고기의 물기를 빼고 물기를 모두 뺀 후 불고기양념(4~5인분)을 넣고 간장/유기농설탕 각 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3큰술, 참기름 약간, 참기름, 참깨를 넣습니다. 서진이 뚝불양념은 설탕을 줄였습니다.소고기에 불고기양념을 전부 넣고 잘 섞습니다.불고기양념은 이렇게 만들어 김치냉장고나 냉동고에 조금씩 나눠서 얼려둡니다.가끔 개별로 끓여서 먹어도 됩니다.이제 같이 끓였던 야채들을 준비합니다.양파와 당근은 썰고, 대파는 대각선으로 썰거나 반으로 자르고 2cm 길이로 자릅니다.팽이버섯은 손으로 찢고 송이버섯은 하나하나 찢습니다.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이나 느타리버섯을 써도 됩니다.서진이 야채를 더 넣으라고 했는데, 저는 동전 한개만 넣고 끓여서 멸치육수를 만들었습니다.소고기와 멸치육수가 잘 어울리는 거 알고 계셨나요?육지와 바다와 공기가 합쳐진 것이라서 같이 끓이면 멸치나 고기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저는 인덕션이라 뚝배기를 쓸 수 없어요! 그래서 냄비에 볶아서 진흙 냄비에 넣을게요. 가스레인지에 진흙 냄비에 삶아도 돼요. 냄비에 양념한 소고기 150~200g을 넣고 양파와 당근을 조금씩 넣고 국물 150~200ml를 부어 끓입니다. 고기가 익으면 뭉쳐지므로 젓가락으로 고기를 살살 풀어가며 끓입니다. 파와 버섯을 넣고 볶다가 익으면 불린 국수를 넣고 다시 끓입니다. 그런 다음 불을 끕니다. 국물은 가볍게 간을 했지만 짜지 않으면 소금을 조금 넣어주세요. 다 익혀서 진흙 냄비에 넣고 사진을 찍었어요. TV에서 진흙 냄비가 빨리 끓지 않아서 10분 이상 걸린다고 하는 걸 봤는데, 진흙 냄비가 데워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에요. 냄비에 볶으면 3~4분이면 볶아집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뚝배기 불고기가 완성~ 어제 만들어서 3인 가족(아들 학교 교장 선생님)이 한끼에 다 먹었습니다. 겨울에는 항상 뚝배기를 먹었는데 여름에도 맛있어요. 오늘 저녁 식사로 추천드려요.